비디오 게임의 레전드죠. 소닉이 레고 아이디어로 부활했습니다. 1991년 소닉 시리즈의 첫 출발을 알린 소닉 더 헤지혹(Sonic the Hedgehog)이 그 주인공입니다.

Sonic the Hedgehog – Green Hill Zone (21331)

가로 36cm X 높이 17cm X 너비 6cm의 크기와 1,125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소닉 더 헤지혹 – 그린 힐 존’은 추억 속 비디오 게임을 레고로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야자나무와 브릿지 루프의 모습을 보니 게임 속 배경이 절로 떠오르네요.

주인공 캐릭터 소닉 미니피규어 뿐만 아니라 가니가니, 두 가지 표정 표현이 가능한 모토버그, 닥터 에그맨까지 다양한 게임 속 캐릭터들을 조립할 수 있습니다. 닥터 에그맨의 전용 에그모빌 역시 구성되어 있죠. 실제 게임처럼 카오스 에메랄드를 전시용 스탠드 위에 모아둘 수 있으며 레버로 작동하는 스프링으로 슈퍼 점프를 따라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추억 속으로 간직했던 강렬한 게임을 이제 레고로 소장하며 즐길 수 있겠네요. 레고 소닉 더 헤지혹 – 그린 힐 존은 1월 1일 공식 출시되었으며 국내 공시 가격은 99,900원입니다.

그때 그 시절 함께 했던 고슴도치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