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여심을 사로잡을 독특한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프리버즈 립스틱’을 공개했다. 매끈하고 반짝이는 케이스를 벗겨내면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이어폰이 모습을 드러낸다.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블랙, 골드 컬러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진득한 레드의 이어폰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사용자의 분석해 최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스마트 기능도 품고 있다. 14.3mm LCP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그 아래 숨어 있는 베이스 강화 파워 엔진으로 단단한 고음과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 -25dB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안정적인 블루투스 5.2 연결, 게임을 할 때는 딜레이를 최소화한 90ms의 지연시간, 쉽고 간편한 터치 조작으로 최적화 했다. 

노이즈 캔스링을 켜면 2.5시간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끄면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각각 14시간,  22시간 동안 넉넉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울리도록 제품 포작 박스에는 향수를 살짝 뿌려 두는 디테일도 잊지 않았다. 프리버즈 립스틱은 11월 20일 출시된다. 가격은 20만원 후반대로 예상된다.  

바르지 마세요 귀에 양보하세요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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