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불어오니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벅스에서 윈터 프리퀀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매년 출시하는 한정판 다이어리와 함께 등장한 제품 중 유독 눈에 띄는 아이템들이 있네요.

독일의 브라운(Braun) 시계 하면 바로 떠올리게 되는 아날로그 시계 라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브라운의 클래식 트래블 아날로그 알람 시계는 스타벅스를 상징하는 녹색 컬러의 다이얼인 ‘모던 테이블 클락’과 알록달록 컬러풀한 ‘조이풀 테이블 클락’으로 새롭게 탄생했네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브라운 아날로그 벽 시계는 스타벅스 로고와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크리에이티브 월 클락’으로 변신했습니다. 브라운의 디자이너 디터 람스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에 스타벅스의 경쾌함과 발랄함이 한층 더 가미된 제품들이네요.

스타벅스의 윈터 프리퀀시 이벤트는 크리에이티브, 모던, 조이풀 세 가지 콘셉트로 브라운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이는 클락 제품 뿐만 아니라 몰스킨과의 협업 다이어리와 275C 작가와의 협업 컴포터를 증정품으로 출시합니다. 10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e-스티커 적립과 증정품 예약이 가능하며 미션 음료 포함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 후 증정품 선택이 가능합니다.

디터 람스 감성에 스벅 한 방울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