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음주운전 막는 버드의 실험

글로벌 공유 킥보드 업체 버드(Bird)가 음주운전을 막기 위한 ‘세이프 스타트(Safe Start)’ 기능을 도입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4시 사이 버드 킥보드를 사용하려면 앱에서 요구하는 특정 단어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미국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하며 기능의 실제 음주운전 차단 효과를 확인하는 단계다. 보다 효과적인 차단을 위해 개선 작업을 거쳐 올여름 전 세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한국 법인 … 킥보드 음주운전 막는 버드의 실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