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전성시대

작년 3월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사람들은 자택근무를 시작했고 아이들 학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웹캠 달린 노트북과 태블릿 판매량이 치솟았다. 특히 크롬북은 폭발적인 성과를 냈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 자료를 보면 지난 1분기 전 세계 크롬북 출하량은 1197만9천대에 달한다. 전년 같은 기간(319만8천대)보다 274.6%(3.74배) 증가했다. 같은 시기 4% 마이너스 성장한 데스크톱 PC는 물론 태블릿(52%), 노트북(62%)과도 확연한 차이를 … 크롬북 전성시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