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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시간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센스를, 의미를, 세상을 봅니다.

화웨이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2가지

메이트 20 시리즈를 통해 사용자 맞춤 스마트폰을 선보인 화웨이가 동시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2종도 선보였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와 화웨이 밴드3 프로입니다.

NASA 설립 60주년 기념 한정판 시계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줄여서 NASA. 1958년에 설립된 미국의 우주 기구인데요. 정부 기관인데도 전 세계적으로 지지를 받고, 팬덤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NASA가...

몽블랑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서밋2(Summit 2)

몽블랑이 작년 초 선보였던 스마트워치 Summit을 기억하시나요? 시계 브랜드답게 멋진 디자인이라는 평은 들었지만 비교적 낮은 성능 때문에 크게 주목받진 못했는데요. 이런 서밋(Summit)의 새...

시곗바늘을 넣은 스마트워치

LG가 새로운 스마트폰 V40 ThinQ를 공개하면서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인 LG Watch W7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G Watch부터 시작해 꾸준히...

브라운의 디지털 손목시계

브라운(Braun)은 단순히 전기면도기만 잘 만드는 회사는 아닙니다. 산업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디터 람스(Dieter Rams)라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가 브라운에 근무했다는 걸 알고 있을...

지샥 35주년 기념 글레시어 골드 콜렉션

벌써 몇 차례 소개한대로, 올해는 지샥(G-Shock)이 나온 지 35주년 되는 해입니다. 작년 이맘때 나왔던 빅뱅 블랙 콜렉션부터 레드 아웃 콜렉션 등 다양한 35주년 기념...

카메라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카메라와 시계를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냥 카메라와 시계가 아니라 필름 카메라와 기계식 시계여야 하죠.   이 둘이 만나...

기어가 아닌 갤럭시 워치

삼성은 갤럭시 노트9와 함께 갤럭시 워치도 공개했습니다. 원래 삼성의 스마트워치 이름은 기어였죠. 기어 S4가 나올 차례였는데 갤럭시 워치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스마트워치도 시계이긴 하지만 좀...

지샥과 뉴에라의 콜라보

2018년, 올해는 지샥(G-shock)이 나온 지 3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벌써 몇 번째 35주년 기념 모델을 소개했는지 모르겠네요. 빅뱅 블랙 콜렉션도 있었고, 레드 아웃 콜렉션도 있었죠....

아파트에 사는 뻐꾸기 시계

정각이 되면 오두막 모양의 시계 위쪽에서 작은 창이 열리며 뻐꾸기가 시간만큼 울음 소리를 내고 다시 쏙 들어가는 뻐꾸기 시계. 요즘은 예전만큼 뻐꾸기 시계를 보는...

충전이 필요 없는 스마트워치

스마트워치이 사용자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충전입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껏해야 1~2일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은 둘째치고 날마다 스마트워치를 충전하는 게 귀찮았다면 이 스마트워치가...

명품 카메라 브랜드가 만든 명품 시계

제목의 그 명품 카메라 브랜드는 라이카(Leica)입니다. 라이카가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몇 해 전에 라이카 시계가 나온 적이 있는데요. 스위스의 한 시계 제조사가 라이카 탄생 100주년을...

향기로 시작하는 아침

아침마다 들려오는 귀를 찌르는 듯한 스마트폰 알람 소리. 기상 시간을 알리는 스마트폰 알람만큼 세상 듣기 싫은 소리가 또 있을까 싶은데요. Sensorwake Trio는 다릅니다.   Sensorwake Trio...

에어팟을 애플워치 스트랩에?

애플워치는 왼쪽 또는 오른쪽 손목에 착용하고 있고, 에어팟은 귀에 꽂혀 있습니다. 에어팟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방 속에 넣은 케이스에 보관하겠죠.   엘라고(Elago)에서 굳이 이렇게 사용할 필요가...

투 페이스 스마트워치

충전할 것이 조금씩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편리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선 밤마다 주렁주렁 충전 케이블을 꽂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데요. 우리의 고충을 잘 아는지, 몹보이(Mobvoi)는 스마트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