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뉴스

개팔자가 상팔자라곤 하지만, 그들의 팔자가 부러웠던 적은 없습니다. 편하기 보단 지루하고 심심해 보였거든요. 그런데 삼성이 만든 개집을 보고 나니 잠시 부러워졌습니다. 다행히 정신은 금방...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현지시각으로 4일, 스마트워치용 블루링크 앱을 공개했습니다. 블루링크가 탑재된 자동차의 시동을 건다거나, 도어락을 열고 풀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대신 사용하는 셈이네요. 스마트워치용 블루링크 앱은...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등 어른들께 효도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름은 ‘퀠(Quell)’이고요. 만성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웨어러블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살펴보죠. 퀠은 신경계를 자극하는 웨어러블입니다. 우리...

덴마크는 뱅앤올룹슨과 자브라라는 오디오 회사가 꽤 유명한데요. 같은 덴마크의 오디오 브랜드가 국내에 런칭합니다. 비파(Vifa)라는 브랜드인데요. 1930년대 초에 덴마크에 설립된 이후로 스피커에 전념한 회사입니다. 그들이 내놓은...

패션 브랜드 게스(Guess)가 MWC 2015에서 스마트워치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제품 이름은 커넥트(Connect)고요. 전투적이고 본격적인 스마트워치는 아닙니다. 기존 손목시계에 스마트 기능을 넣은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커넥트는 게스와...

노트북도 256GB SSD는 드문 편입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256GB의 저장장치를 달았다면 어떨까요? 스페인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5에서 아코스는 '94 매그너스'라는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 이 태블릿은...

아이폰6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남은 아이폰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생겼습니다. 남는 아이폰을 멋진 복고풍 라디오로 변신시키는 키트입니다. 'i Ready O'라는 이름인데요. 그대로 읽으면...

화웨이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5 에 참석하여 신제품 4종을 공개했습니다. 주력인 스마트폰 신제품은 없었지만 태블릿, 스마트워치, 피트니스밴드, 스마트 이어폰의 다양한 제품을 내놨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엔비디아가 세계적인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5에서 TV용 콘솔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쉴드(Shield)'고요. TV에 연결해 비디오나 음악,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본체 디자인은 심플하고,...

지난 해, 아마존은 '에코'라는 스마트 스피커를 출시했었는데요. '알렉사'라고 사용자가 외치면 명령을 듣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스마트 스피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니가 비슷한 스마트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얼리어답터 기사

샌디스크가 애플 사용자들을 위한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iXpand Flash Drive)'를 출시했습니다. 이름이 무척 어려운데요. 사용방법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꽂아서 맥 컴퓨터, PC로 사진 및 동영상을 전송하면...

시작부터 휴일 하루을 허망하게 잃은 3월이다. 깨알 같은 검정색 숫자가 달력을 지배했다. 보고 있자니 숨이 턱 막힌다. 쉬는 날이 없다. 출시 예정 신차들을 둘러보면...

드디어 지루한 겨울이 끝나간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각 제조사에서 준비한 뜨거운 제품들로 무장하고 봄나들이를 나가보자. 단, 4월달이 되기 전에 스마트워치를 구입하는 우를 범하지는...

2월, 얼리어답터가 뽑는 '이달의 차'는 박빙의 승부였다. BMW 뉴 액티브 투어러(Active Toure)와 인피니티 뉴 Q70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 액티브 투어러가 BMW의 파격이라면, 뉴 Q70은 동급...

모든 것은 사소한 원고에서 시작됐다. 1965년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라는 몹시 공대생스러운 잡지는 그 당시 잘 나가던 '페어차일드' 반도체 회사 연구원이었던 '고든 무어'에게 원고를 청탁했다. 무어는 상당히 어려운...

일반인들은 로또가 당첨되면 벤틀리나 아우디 등을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 같은 긱들은 당연히 디지털 제품을 떠올려야 한다. 만약 우리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살 수 있는 제품을...

기계식 시계와 사랑에 빠지는 건 그 메커니즘에 매혹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가장 기본적인 시계 메커니즘을 간소하게 설명하자면 이렇다. 크라운을 돌리거나 손목의 움직임으로 로터를...

사실 옛날에는 황당한 제품이 많았다. 그러나 기술이 어느 정도 상향평준화된 2000년대 이후로는 제품들의 완성도는 높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자나 개발자의 이상한 자존심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이나...

지난 주말 인터넷은 애플의 자동차 소식으로 뜨거웠다. “애플이 ‘타이탄’이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며 신원 미상의 인물이 밝힌 내용이 미국으로부터 퍼져 나왔다. 이 소식은...

가상현실 경험을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은 요즘이다. 참으로 역사가 깊은 가상현실 기술이지만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 기기가 본격적으로 관심과 투자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