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뉴스

지난 24일(현지시간)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인 모토360에 골드버전과 실버버전이 추가됐다. 새로 추가된 골드 버전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샴페인 골드 색상이 도금된 것으로 18mm의 슬림 밴드가 특징이다....

MS(마이크로소프트) 실리콘밸리 캠퍼스에 로보캅이 나타났습니다. 캠퍼스 안을 돌아다니며 각종 범죄를 감시하는 로봇 보안관 K5입니다. MS가 K5를 만든 것은 아닙니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신생기업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가 만들었습니다. 스타워즈에...

아주 매력적인 트렁크가 나왔습니다. 요약하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일단 보시죠. 이 트렁크의 이름은 트렁크스터(Trunkster)입니다. 특징은 지퍼가 없습니다. 셔터처럼 밀어서 여는 방식이거든요. 반을 쪼개고 양쪽으로 벌려 여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늘 골프 40주년 기념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얼리어답터가 극진히 사랑하는 단어가 들어갔네요. 네, 맞습니다. 한정판입니다. 골프 40주년 기념 모델은 우리나라에 단 300대만 한정 판매됩니다....

나는 햇빛을 사랑한다. 흐린 날엔 날씨를 타는 여자친구의 무차별 폭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불쌍하다고?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독자분도 많을 것이다. 기술의 신이 이런 우리를...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오아이스와도 같은 물통이 개발됐다. 공기 중의 수분을 모아 먹는 물로 만들어주는 물통 폰투스(Fontus)다. 폰투스는 오스트리아 대학생 '크리스토프 레테자르'가 만들었다. 그는 이 물통으로'...

얼리어답터 기사

바야흐로 ‘조공의’ 계절이다. ‘썸’을 타건, 어장 관리를 당하건, 아니면 정말 사랑을 하건 간에 그녀를 위한 선물을 고르는 건 어지간히 골치 아픈 일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몇 년 전만 해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모노 채널의 통화용이 기본이었다. 음성 통화에 주로 사용되던 블루투스 연결을 음악 감상에 쓴다는 생각은 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5년 후에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예상하기 힘들다. 얼리어답터를 읽는 독자들중에는 앞으로 몸에 칩을 박고 영생을 얻을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때도 계속...

11월 21일 0시부터 새도서정가제가 시행된다. 새도서정가제는 신간은 물론 출간한 지 18개월이 지난 구간도 마일리지 포함 최대 15% 이상 도서 할인을 할 수 없다. 아주...

오는 21일부터 새로운 도서정가제가 실시된다. 한가지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은 완전히 없던 법이 아니다. 기존에도 도서정가제가 있었다. 기존에는 출간 18개월 미만의 신간도서는 19%까지 할인이...

맞다. 산업인터넷은 산업혁명(industrial internet)에 빗대어 이름을 붙인 얘기한 기술적 용어다.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엔진이라는 기술적 혁신에서 발생했다면, 산업인터넷은 네트워크를 통한 스마트 혁신을 말한다. 모든 기계에...

얼리어답터 리뷰

지금 해외에서는 드론이 당일배송을 한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드론으로 인한 사생활침해 논란도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드론을 찾기 힘들다. 오늘...

레노버의 요가태블릿시리즈 힌지에는 두터운 봉이 달려 있다. 섹시하다. 아니나 다를까 인기가 있다. 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에 이어 3위를 차지할 정도니까. (물론 격차는 좀...

필립스 피델리오가 새로운 헤드폰 시리즈를 공개했다. 'A-프로' 시리즈다. 여기서 A는 아마도 세계적인 DJ 아민 반 뷰렌(Amin van buuren)을 뜻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 DJ...

자브라는 블루투스 전문 기업으로 덴마크에서 뱅앤올룹슨과 함께 가장 유명한 사운드 솔루션 기업이다.  140년의 역사를 가졌는데, 그 때는 블루투스가 없었는데 뭘 만들었는지는 의문이다. 2000년대 들어...

피델리오 헤드폰은 참 이상한 헤드폰이다. 보통 얼마의 가격대 제품에서 기대하는 소리를 너무나 가뿐히 넘어 버린다. 다른 헤드폰 업체들에게는 악마같은 제품이다. 그런데, 시장에서 인기는 별로 없다....

아이폰6가 출시됐다. 디자인에 대한 불만과 2년전 스펙이라는 실망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아이폰의 경쟁상대는 다른 폰이 아니라 통장 잔고와 지난 아이폰과의 차별점이다. 우선...

스페셜

연인과의 기념일에 펜션을 빌리고, 목욕탕에 꽃잎을 띄우고, 값비싼 와인까지 마련했다. 그러나 와인은 양이 많다. 비싼 와인이 아까워 끝까지 마시다 보니 정신이 아득해 진다. 정신을 차려 보니...

오늘 남자의 물건 아이템은 후지필름이 80주년 기념으로 출시한 디지털 카메라 X-T1이다. 얼마나 수컷 냄새가 나는지 냄새를 맡아 보자. 먼저 사진을 보라. 수 많은 다이얼과 돌기,...

화가 나 스마트폰을 벽에 집어 던지는 남자들을 위한 대안이 생겼다. '맥가이버칼' 로 유명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에서 만든 '이녹스(Inox)' 시계다. 이 시계는 쿼츠시계로 특징은 강력한...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되면서 '전축'의 시대는 갔고, 오디오의 시대도 갔다. 그 빈자리는 이어폰과 헤드폰, 그리고 가냘픈 블루투스 오디오가 대신하고 있다. 분리형 파워와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카메라는 1837년 태어난 이후로 인간의 삶을 그대로 인화지에 담아 큰 인기를 끌었다. 어쩌면 인류가 발명해 낸 발명품 중에 우리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슬로어답터는 과거에 인기 있었거나 독특한 제품들을 모아 여러분의 집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코너입니다.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보세요! 워크맨 35주년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