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어요. 몸은 오들오들, 기분은 으슬으슬, 점점 더 이불 속에서 나오는게 힘들어지죠. 움츠러드는 내 몸을 보면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빠르게 떨어지는 기온에 엄두가 나지를 않죠. 실내 운동을 하자니 층간 소음도 걱정되고…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한 가봐! 하면서 다시 침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지 말고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어른 아이 모두 IoT 줄넘기 돌리런 위에서 마음껏 뛰어보세요.

 

돌리런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조작도 간단하여 누구나 사용 가능하죠. 핸들은 돌리면, 매트는 올라서면 자동으로 켜집니다. 사용을 중단하면 둘다 자동으로 꺼지죠. 기존의 줄넘기와 다르게 걸리는 줄이 없어서 원하는 만큼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운동 효과가 떨어지게 설계되지는 않았습니다. 핸들을 돌리고 매트에서 뛰어야만 카운트가 되는 시스템이기에 어른들은 효과적인 운동을, 어린이들은 손발 협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돌리런에서 줄넘기를 배운 아이들은 걸림 없이 스스로 줄넘기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혼자서 터득한 경우에는 로크의 법칙으로 억지로 시켜서 할 때보다 38% 이상의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돌리런을 사용하고 난 일주일 후 일반 줄넘기를 주니 대부분 일반 줄넘기도 하는 성과를 보인다고 하니 처음 줄넘기를 하는 아이들에게 딱 이네요.

 

돌리런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진행되는 3번의 층간 소음 테스트를 통해 31~33dB 공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주간 층간 소음 기준인 42dB, 야간 기준 38dB보다 낮은 수치로, 아파트나 공동 주택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기록을 해서 어디가 부족한지, 얼마나 했는지 한눈에 봐야 효과적이라고 하죠? 돌리런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동으로 실시간으로 운동 정보가 기록됩니다. 게다가 연령별 랭킹 서비스도 제공되어서 경쟁심을 불타오르게 하여 운동 욕구를 더욱 키워주죠.

 

매일 운동량과 신체 밸런스 등이 측정 되어 어른들은 자신의 운동 진행 과정을, 부모님은 아이들의 성과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좌우 손발, 운동 신경, 신체 밸런스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 안 좋은 자세로 운동 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바로 잡아 줄 수 있습니다.

 

요즘 여기저기 유해 물질이 검출되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요. 돌리런 매트는 친환경 우레탄(PU) 소재로 환경 호르몬 검출이 검출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피부와 직접적으로 닿는 매트 표면은 유럽 최고의 친환경 제품 인증인 블루사인 인증을 받은 코팅 필름으로 처리되었죠. 운동 할 때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아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이즈도 700x700x70mm, 6kg정도로 집에 비치해 두기 부담 없고, 충전은 마이크로 USB로 하면 되기에 간편합니다.

 

홈 트레이닝으로 몸짱이 된 스타들의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이제 밖이 춥다는 핑계로 운동을 멀리하는 것보다 집에서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돌리런으로 잠깐이라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매일매일 조금씩 좋아지는 체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돌리런은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