삑삑삑삑– 문이 열렸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쌓인 피로를 등에 업고 돌아온 컴컴한 집. 환한 백열등을 켜니 갑자기 눈이 부셔 일순간 미간이 구겨집니다. 지금 필요한 건 밝기만한 집보단 마음 속 짐까지 아늑하게 품어줄 나만의 공간인데 말이죠. 일단 샤워를 하고 나와볼까요? 시원한 맥주를 손에 쥐고 백열등 대신 집 안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멜팅라이트를 켭니다. 이름을 따라가기라도 하듯 햇빛을 닮은 주황빛이 오늘 쌓인 피로를 사르륵 녹여줍니다.

 

코 끝으로 전해져 오는 향기에 아늑한 기분은 더 진해집니다. ‘누가 커피를 내리는 건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달달한 헤이즐넛 향을 전해주는 멜팅라이트는 드립 커피를 내리는 그 순간을 캡쳐한 캔들 라이트입니다. 커피 드리퍼와 머그잔 모양새를 하고 있어 순간 우리 집에서 분위기가 좋아 자주 가던 카페의 모습이 겹쳐 보입니다.

 

디프런트 프롬이 만든 이 멜팅라이트는 핸드 메이드 제품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무늬를 갖고 있는 원목의 특성과 함께 라이트까지 모두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하나하나 유니크한 고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책없이 디자인에만 솜씨를 발휘한 건 아닙니다. 가열을 해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안전성을 간과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머그 캔들은 프리미엄 100% 천연 소이 왁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불순물 없이 깨끗하게 연소되는 프리미엄 왁스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멜팅 라이트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 역시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스위치: K마크, 플러그: KC인증, 소켓: UL인증, 전구: CE인증) 하루 적정 사용 시간은 6시간 내외이니 집에 돌아온 후 잠들기 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싶을 때 곁에 두기 딱이죠.

 

멜팅 라이트는 163x135x259mm, 머그 캔들은 83x83x95mm, 300ml로 사이즈 역시 탁자 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두기 딱 알맞은 크기입니다. 특히 멜팅 라이트는 다른 향초들과도 호환이 되게 제작되었으니 내 취향에 맞는 향을 골라 매치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카페에서 모여서 고민을 하던 중 커피를 내리는 순간 전해오는 향을 방 안에 채워보자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멜팅라이트와 헤이즐넛향 머그 캔들. 깊은 겨울 밤 멜팅라이트에서 나오는 은은한 불빛과 헤이즐넛 향이 나는 캔들, 그리고 손에 따뜻한 라떼 한잔이면 어느 때보다 포근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사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걸 우린 모두 알잖아요. 당신에게 하루 중 가장 큰 행복을 전해 줄 멜팅라이트는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