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을 보면 가을이 왔다는 게 실감이 납니다. 낮에는 회사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를 약 올리나 싶을 정도로 맑은데 막상 퇴근하면 집에 일찍 들어가버리고 싶을 만큼 쌀쌀하죠. 그래도 허락된 시간은 해 저문 밤뿐이니 이 밤의 끝을 잡고 별 쏟아지는 하늘을 보며 맥주 한 잔이라도 걸치고 싶어집니다. 드넓은 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을 꿈꾸며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비행기 값이 영 부담이라면 집에서 은하수를 보는 방법도 있답니다. 코스모블랑이 도와줘요.

 

코스모블랑은 별빛을 거울에 담았어요. 코스모 그리고 블랑. 이름만 봐도 맥주가 아니 아니, 별빛이 가득한 우주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하루에 몇 번씩이나 보는 거울이니 긍정적인 마음만 먹으면 그대 품에 별빛을 쏟아 내리고 은하수를 만들어 어디든 날고 싶게 만들어줍니다.

 

설마 진짜 우주를 담은 것은 아니겠고, 코스모블랑 속 은하수의 비결은 바로 투명 LED에 있습니다. 투명 전극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디지털 사이니지의 판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투명 필름에 LED 첨단 기술을 더해서 만들어진 은하수라니, 이과의 기술과 문과의 감성을 잘 담은 인재형 거울입니다.

 

그냥 끝나면 아쉽죠. 코스모블랑의 거울은 일반적인 거울이 아닙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유리 소재의 거울이 아닌, 플라스틱에 특수 증착 방식을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비치는 모습은 똑같지만 포인트는 잘 깨지지 않는다는 것! 손에 중력을 이끄는 무엇이라도 있는 냥, 건드리는 족족 떨어뜨리는 분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없으니 안전하겠죠.

 

195x170x55mm로 보고 싶은 건 잘 보이고, 보고 싶지 않은 것은 가려주는 적당히 아담한 크기. 집 안 어디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입니다. 베터리도 1500mAh로 1단계 설정으로는 150시간, 3단계로는 30시간 지속이 되어 충전 단자 없이도 오랫동안 별빛 가득한 밤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분위기 좀 내보려고 무드등을 틀어놨더니 수면에 방해가 되어 ‘나는 로맨스와는 거리가 먼가보다’ 하고 포기하셨던 분들도 걱정 없습니다. 코스모블랑의 무드등은 본체 아무데나 가벼운 탭만 해도 밝기가 조절됩니다. 은은한 별빛부터 쏟아질 것 같은 별빛까지, 1~3단계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으니 편안한 수면을 도와주는 빛을 찾아보세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을 잘 수 없는 밤, 생각만 많아지고 눈물이 울컥 차올라 곁에 누군가 있어주었으면 하는 밤, 당신에게 우주를 줄 코스모블랑을 마주해보세요. 코스모블랑은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