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모빌리티가 최근 들어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전동 자전거부터, 전동 킥보드, 전동 휠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기들이 앞다퉈 나오고 있죠. 하지만 전동 기기인 만큼 가격대가 상당히 높아 수입하기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희소식일 텐데요. 최고의 가성비를 뽐내는 나인봇 ES-2 전동킥보드를 소개합니다.

 

교통비가 부담스러워 버스를 타도 20-30분 걸리던 거리를 패기 넘치게 킥보드로 통학을 한 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이 타는 걸 봤을 땐 쉬워 보이고 하고, 멋스러워 보이기도 했는데 막상 계속 발을 구르면서 타는게 만만치 않았어요. 애써 발을 구를 필요만 없었어도 누구보다 상쾌하게 바람을 가르며 다닐 자신이 있었는데… 돌아보니 그 때 나인봇 ES-2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괜한 심술이 나네요.

 

조금 덜 완성도 있게 만들어졌다면 심술도 덜 했을 텐데, 나인봇은 허투루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전동 킥보드 사용자 100명을 상대로 조사하여 소비자들이 전동 킥보드 구매 시 제일 많이 고려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냈어요. 실제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기 때문에 동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 심플한 디자인, 뛰어난 스펙을 고루 갖추어 태어났죠.

 

나인봇 전동킥보드의 프레임은 고강도 항공 알류미늄 일체형 프레임으로 제작되었어요. 견고한 본체와 달리 무게는 12kg으로 가벼워서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가뿐하죠.

 

원터치 킥폴딩 방식으로 휴대하거나 수납하기도 간편합니다. 신나게 킥보드를 타다가 갑자기 지하철이나 버스로 환승하고 싶을 때, 짐이 되지 않아요. 주차할 때 편히 세워 둘 수 있는 킥 스탠드가 내부에 들어가 있어 잠시 라이딩 중 잠시 쉬어 가고 싶을 때, 어딘가 세워 두어야 할 때 넘어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전동 모빌리티의 구매를 결정하기 전, 가장 눈 여겨 보시는 부분이 바로 주행거리일 텐데요. 나인봇의 경우, 에너지 회수 시스템을 사용하여 가볍지만 긴 주행거리를 갖고 있습니다. 기본배터리로는 완충 기준 20km를 이동할 수 있고, 여기에 손쉽게 탈 부착되는 추가 배터리를 장착하면 최대 40km까지 주행 할 수 있다고 해요. 모터 출력은 정격 300W(최대 700W)로 기본적인 언덕 등판도 가능합니다.

 

나인봇은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네이버 검색창에 전동 킥보드를 검색해보기 시작한 분이라면, 하지만 부담스러운 가격, 마음에 들지 않는 기능 때문에 필사적으로 카드를 방어하게 계셨다면 나인봇은 어떨까요?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