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상품이란 게 그렇죠. 굳이 필요 없는 제품인데 그 캐릭터 때문에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제품도 그렇습니다.

 

평소 메모를 자주하지 않아도, 노트에 메모한 내용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확인할 필요가 없어도 사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네오스마트펜과 라인프렌즈,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다는 브라운이 만났씁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네오스마트펜에 끼울 수 있는 브라운 피규어. 피규어의 형태는 다르지만 라미(LAMY) 만년필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이 떠오르는 모습인데요. 이게 뭐라고 그렇게 갖고 싶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오스마트펜 컬러도 브라운과 동일한 브라운 컬러. 전용 노트 커버에도 브라운이 새겨져 있습니다. 브라운 마니아라면 아까워서 못 쓰겠죠?

 

전용 노트의 페이지 우측 상단에는 라인 아이콘이 그려져 있는데요. 네오스마트펜으로 이이콘을 체크하면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라인 앱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아이콘을 자동으로 이메일을 전송합니다.

 

캐릭터 상품에 관심이 없더라도 네오스마트펜은 유용합니다. 앞서 얘기한대로 노트에 메모한 내용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확인할 수 있죠. 최근에 소개했던 몰스킨 스마트 라이팅 세트도 네오스마트펜을 만든 네오랩컨버전스(NeoLAB Convergence)의 NCode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네오스마트펜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입니다. 한정판이라고 하는데요. 몇 세트 한정인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격은 13만8,.000원.

캐릭터 하나 있고 없고 차이지만.... 갖고 싶은 캐릭터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