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브롬톤과 라인프렌즈의 콜라보 한정판 자전거가 출시됐었습니다. 라인프렌즈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브라운 버전이었는데요.

 

브론톤과 라인프렌즈의 두 번째 콜라보 한정판 자전거가 등장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작은 샐리 버전입니다.

 

브롬톤 브라운 버전은 컬러도 브라운 컬러였죠. 브롬톤 샐리 버전은 좀 더 특별합니다. 물론 샐리의 컬러이긴 하지만, 브롬톤 최초로 블랙과 옐로우, 오렌지 컬러 조합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시크한 무광이죠.

 

곳곳에서 샐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핸들바에는 피규어가 앉아 있고, 오렌지 프레임 위에도 데칼이 부착되어 있죠.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매탈 플레이트에도 샐리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S백은 두 가지 종류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존 브롬톤 S백과 동일한 블랙 플랩과 누가 봐도 샐리라는 걸 알 수 있는 샐리 플랩. 샐리 플랩이 더 귀엽긴 하네요.

 

브론톤과 라인프렌즈의 두 번째 콜라보 한정판 자전거, 샐리 버전은 브라운 버전과 마찬가지로 한정판으로 출시됩니다. 다행히 50대에서 250대로 늘었네요. 가격은 255만원입니다.

 

브롬톤과 라인프렌즈 마니아라면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