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요요를 선보였습니다. 그 장난감 요요 맞습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샤넬의 부메랑만큼 뜬금 없는 아이템이죠.

 

컬러는 핑크,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이 그려져 있습니다. 재질은 가죽과 금속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요요와 함께 가지고 놀기 좋은 아이템으로 팽이도 있죠.

 

요요나 팽이는 요즘 아이는 가지고 놀지 않지만 시대를 초월한 장난감이죠. 루이비통은 이런 아이템을 모아 The Art of Gaming 컬렉션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루이비통 요요의 가격은 230유로(약 30만원), 팽이는 190유로(약 25만원)입니다. 샤넬 부메랑만큼 터무니없는 수준은 아니지만, 시대를 초월한 가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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