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97은 모델 넘버에서 알 수 있듯 출시된 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신발입니다. 20년동안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죠.

 

나이키와 스와로브스키가 에어맥스 97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에어맥스 97 LX 스와로브스키. LX는 럭셔리의 약자일까요? 에어맥스 97의 가장 큰 특징인 스카치 테이핑 부분에 스와로브스키 크라스털을 박아 넣었습니다. 그 수가 무려 55,690개에 달하죠.

 

단순하게 에어맥스 97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건 아니고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포함한 원단을 먼저 만들고, 이를 이용해 완성했다고 합니다.

 

오는 9월 7일에 출시하는 에어맥스 97 LX 스와로브스키의 컬러는 실버. 블랙 컬러도 지난 3월에 출시됐었는데요. 출시 당시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에어맥스 97 LX 스와로브스키 실버 컬러는 여성용으로 출시되며, 예상 가격은 400달러입니다.

밟히면 안 됩니다.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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