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바나나가 열렸다! 진짜 바나나는 아니고 바나나와 비슷하게 생긴 식물인 파초라고는 하지만, 파초도 아열대 기후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우리나라가 그만큼 더워졌다는 것이 실감 난다.

 

올여름도 이토록 더운데 바깥에 주차한 차는 어떨까? 보닛은 손이 델 정도고, 차 내부는 타기 겁날 만큼 뜨겁다. 그동안 뜨거워진 차 때문에 괴로웠다면 lanmodo 차량 우산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Lanmodo 차량 우산은 3.5×2.1m로 차에 넓은 그늘을 만들어준다. 또 내구성이 좋아 비나 우박에도 잘 견딘다고 하니, 궂은 날씨에도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Lanmodo 차량 우산은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중심이 되는 막대 부분에 강력 흡착판이 있어 차에 단단히 부착할 수 있다. 부착한 뒤에는 강한 바람에도 날아가지 않도록 로프를 사이드미러와 손잡이 등에 연결하면 된다. 접고 펴는 것은 리모컨으로 간단히 할 수 있다. 걸리는 시간은 8초로 빠르고 간편하다. 리모컨을 쓰는 만큼 충전도 필수다. 한번 충전하면 최대 45일 쓸 수 있다고 한다.

 

 

Lanmodo 차량 우산과 함께 여행하면 소지품이 줄어 편하다. 전용 스탠드를 사용하면 파라솔처럼 쓸 수 있어 차보다 중요한 사람도 햇볕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캐노피를 부착하면 7명이 들어가는 대형 텐트로도 쓸 수 있다. Lanmodo 차량 우산에는 USB 포트도 내장되어있어 등을 연결하거나 다른 장치를 충전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차 크기와 관계없이 모든 차종에 쓸 수 있다. 기본색은 네이비, 화이트, 블랙 3가지가 있고 가격을 추가하면 원하는 디자인을 프린트해준다고 한다. 가격은 269달러다.

한여름엔 자동차도 양산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