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꼭 필요한 캐리어. 수많은 캐리어 제품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샤플(SHAPL)입니다. 벌써 만 명이 넘는 서포터가 모였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캐리어이길래 하루 만에 목표금액의 4,000%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한 눈에 봐도 깔끔한 모습, 공항 패션의 정점을 찍을 듯한 샤플의 디자인은 나건 디자이너의 것입니다. IDAS(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나건 교수는 해외에 나갈 때마다 들고 다녔던 캐리어에 늘 아쉬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화려한 모습이 촌스럽기도 했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너무 비쌌죠. 유명 브랜드 캐리어는 ‘국민 캐리어’가 되어, 혹시 다른 사람 것과 바뀌지는 않았을까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샤플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함께 제공되는 시그니처 스티커를 이용해 자신만의 캐리어를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샤플 서포터들의 강렬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또 다른 요소는 가격일 것입니다. 20인치 캐리어가 4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일반 브랜드 캐리어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입니다. 샤플은 서포터에게 디자인 후보들을 보여주고 투표를 받습니다. 좋아요 수로 결정된 디자인에 저작료를 지급한 뒤 직접 생산, 유통하기 때문에 이 놀라운 가격이 가능했습니다.

 

 

 

기능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여러 테스트를 거쳐 안전한 여행을 돕는 기능들을 탑재하였습니다. 미연방 보안국 인증 TSA Lock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분실이나 도난 방지 알람을 설정할 수 있으며 만일 분실하였을 때도 분실된 지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20인치 샤플의 무게는 2.5kg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360도 회전 가능한 대형 더블바퀴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보안과 편리한 사용성,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삼위일체가 완벽하죠.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휴가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캐리어를 잃어버린다면… 상상만으로도 분합니다. 잠금 장치가 제대로 열리지 않거나, 조금 파손되기만 해도 영 찜찜해 온전히 여행에 집중하기 힘듭니다.

 

잘 들인 캐리어 하나, 10년의 여행을 즐겁게 만듭니다. 함께 준비된 배낭 역시 매력적입니다. 샤플과 함께 준비부터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와디즈에서 지금 바로 샤플 캐리어와 백팩의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세요.

 

 

https://youtu.be/zeEdwLqu7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