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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