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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를 가장 저렴하게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단돈 660만 원이면 가능합니다. 물론 자동차는 아닙니다. 람보르기니가 만들 스마트폰 얘기입니다. 람보르기니가 6천 달러(약 660만 원)짜리 럭셔리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름은 타우리88(Tauri88)인데요. ‘타우리’는 ‘황소자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입니다. 소를 사랑하는 람보르기니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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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는 가죽과 금으로 장식했습니다. 황동빛이 감도는 금도금 장식이 아름답군요. 기기 성능을 살펴볼까요?  안드로이드 OS에 5인치 풀 HD 디스플레이, 프로세서는 2.3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 램 3GB, 저장공간은 64GB입니다. 카메라는 전면 8백만, 후면 2천 만 화소에 배터리 용량은 3,400mAh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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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이번 달 말부터 타우리88을 공식적으로 판매할 예정인데요. 단 1,947대만 한정 제작한다고 합니다. 얼리어답터가 좋아하는 한정판이군요.

 

참고 링크 : 하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