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가 기업과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브릭을 선보였다. 작년 11월 체크인 카운터에 이어 두 번째 한정판이다. 이름은 ‘Cabin | ASIANA350’으로 정해졌다.

 

 

‘Cabin | ASIANA350’는 아시아나의 항공기 A350-900을 옮겼다. A350-900은 에어버스사가 2014년 출시한 중대형기다.

 

 

항공기를 통째로 옮기기 보다는 항공기 기내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둔 브릭으로 총 브릭수는 1,134피스다. 피규어는 승객과 스튜어디스 피규어 15개가 포함됐다.

 

 

이번 브릭은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를 재현했다고 한다. 옥스포트 X 아시아나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브릭은 아시아나 굿즈를 판매하는 아시아나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6월 6일, 5만9천원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나 5월 31일 19시부터 500개 한정으로 6천원 할인한 5만3천원에 사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 후에도 물량이 한정돼 있어, 구매를 원한다면 서둘러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정판과 비행기는 모두 우리를 설레게 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