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나이키는 베이퍼맥스(VaporMax) 런닝화를 국내에 공식 런칭했는데요. 당시 Kiss My airs라는 캠페인을 지드래곤과 함께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나이키에서 새로운 애플워치 밴드를 출시했습니다.

 

무게와 통기성을 위해 구멍이 뚫려있는 불소 고무 재질인 건 기존 밴드와 동일합니다. 다만 컬러만 새로운데요. 베이퍼맥스 컬러와 깔맞춤을 했습니다.

 

애플워치 밴드는 총 4가지로 라이트 핑크와 라이트 블루, 퍼플, 다크 블루 컬러입니다. Day to Night 컬렉션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요. 나이키 런닝화를 신고, 애플워치를 차고 조깅을 하는 시간대인 새벽이나 황혼, 일몰의 시간을 표현한 컬러라고 합니다. 지드래곤이 신고 나왔던 퓨어 플래티넘 컬러는 없네요.

 

나이키 베이퍼맥스와 깔맞춤할 수 있는 애플워치 밴드의 가격은 49달러로 기존 밴드와 동일합니다. 오는 6월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깔맞춤을 한다고 안 하던 운동이 잘 되는 건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