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든 과정이 힘겹지만, 아기를 낳는 순간부터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이라고 해도 절대 부족하지 않은 육아에서 아기를 재우는 건 아주 힘겨운 임무다. 부모의 품이 아니면 쉽게 잠들지 않는 아기가 있는가 하면, 잠든 후에도 수시로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힘겨운 아기를 재우는 과정,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을 만한 아이템이 있다. 아기에게는 기분 좋은 수면을 선물하고, 부모에게는 육아를 돕는 신생아 침대, 코코내니(koko nanny)다.

 

 

코코내니는 기본적으로 옆으로 누웠을 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침대다. 아기는 엎어져서 자면 숨을 못 쉴 수도 있고, 정자세로 자면 뒷통수가 납작해질 수 있어 옆으로 눕는 것이 가장 좋다. 위 아래가 대칭이기 때문에 한쪽으로 너무 오래 눕혔다면 반대쪽으로 눕힐 수도 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기에게 엄마의 품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특히 가슴 베개는 위 아래, 37.5º 기울기로 아기에게 가장 안정적인 공간을 만들어준다. 아기를 감싸주는 내니 랩에도 쿠션이 달려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내니 랩에는 길이 조절할 수 있는 탭이 있어 아기의 체격에 맞게 조일 수 있고, 위치도 옮길 수 있다. 적당한 압력으로 고정해주면 잠든 아기가 뒤집기 하는 것을 방지해 급사증후군을 예방한다.

 

 

아기가 더워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메모리폼 소재의 매트에 함께 제공되는 3D 에어 패드를 삽입하면 탁월한 통기성으로 아기의 체열을 조절해준다.

 

 

코코내니는 모든 부분이 친환경 소재로 미국과 유럽, 한국 등 전세계 인증 기관으로부터 안전성 인정을 받았다. 특히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은 100% 순면이다.

 

아기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잠들 수 있게 하고, 부모의 육아 고충도 덜어줄 수 있는 코코내니의 가격은 15만4천원이다.

엄마 아빠의 잠자는 시간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