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을 만들질 않나, 간혹 이해할 수 없는 아이템을 선보이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Supreme)에서 이번엔 돈을 쏘는 머니 건을 출시했습니다.

 

캐시캐논(CashCannon)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는 이 머니 건에는 슈프림 로고가 붙어있는 가짜 지폐가 들어있습니다. 물론 실제 지폐도 발사할 수 있죠.

 

슈프림이 만들어내는 이해할 수 없는 아이템에서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모두 매진된다는 겁니다. 머니 건도 불과 20초만에 매진됐다고 하네요.

 

도끼가 쏘고 다니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슈프림의 머니 건은 본래 11,880엔으로 약 12만원이었지만, 이베이 등에서 최대 10배 이상 오른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런 총 한번 맞아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