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안전한 생활을 원합니다. 하지만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들이는 노력은 얼마나 될까요? 작은 준비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는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는 없을까요? 때론 안전불감증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 당장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 떠올리는 것도 쉬운 게 아닌 걸 보면 말이죠.

 

물론 안전을 위한 장비들이 몸에 지니거나 남들에게 드러낼 정도로 아름답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몸에 지니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안정장비는 없을까요? 파라코드 안전고리는 드러내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예쁜 만약을 위한 안전장비입니다.

 

작은 열쇠고리에 달린 매듭이 무슨 안전을 위해 필요하냐고요? 파라코드는 250kg을 지탱할 수 있는 줄입니다. 유연성과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고 몇 번이고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빨리 건조되어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튼튼한 줄 하나만으로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튼튼한 동아줄이 생존도구가 되듯 파라코드가 생존 도구가 되어주는 거죠. 필요할 때 언제든 파라코드 안전고리의 매듭을 풀어주세요. 고리는 든든하고 튼튼한 생명 줄이 되어줍니다.

 

주말 산행에서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했을 경우 파라코드는 큰 도움이 됩니다. 뱀에게 물리거나 지혈이 필요한 순간에도 파라코드 안전고리의 매듭을 풀어 튼튼한 줄을 이용하면 금방 응급조치가 가능하죠.

 

평상시에는 예쁜 열쇠고리로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필요한 순간 매듭을 풀기만 하면 됩니다. 안전을 위한 불편함 없이 언제든 몸에 지니고 다니다 필요한 순간 요긴한 안전장비로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간단하고 예쁜 안전장비를 마다할 필요가 있을까요? 안전함과 멋을 모두 갖춘 파라코드 안전고리, 모두를 위해 꼭 눈여겨보세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