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바젤월드(Baselworld)가 열린다. 바젤월드는 시계와 보석을 전시하는 박람회다. 출품되는 브랜드만 1,500개 이상으로 시계와 보석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관심을 둘 만한 꿈의 전시회다.

 

 

이미 발빠른 브랜드에서는 바젤월드 2017에 전시한 시계를 따로 모은 페이지를 만들어 소개했다. 우리에게 익숙한 태그호이어나 롤렉스 등이 눈을 사로잡을 만한 신제품을 소개했다.

 

 

태그호이어는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Carrera Calibre Heuer 01), 까레라 칼리버 16를(Carrera Calibre 16) 비롯한 다양한 시계를 선보였다. 가격은 제품마다 다르나 약 5,000 스위스 프랑(한화 약 565만원) 선.

 

 

롤렉스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41(Oyster Perpetual Datejust 41), 첼리니 문페이즈(Cellini Moonphase)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오메가 또한 스피드 마스터 레이싱 마스터 크로노미터부터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마스터 크로노미터 같은 시계까지 다양한 시계를 선보였다.

 

이밖에도 다양한 시계가 각양각색의 디자인을 갖추고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제품을 볼 수는 없지만, 다양한 신제품을 인터넷에서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 시계는 비싸지만, 구경하는 값은 무료다.

본격 눈호강의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