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 만들기에 날이 갈수록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집 안의 가전기기들을 인터넷으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조종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환경, 스마트홈! 퇴근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게 만들고, 이불 속에 편안하게 누운 채로 실내등을 끌 수도 있으며, 깜박하고 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고 외출해도 원격으로 조종해 잠그는 것이 가능한 세상이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단순히 편한 것뿐만 아니라 전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이는 곧 전기요금을 줄여 경제적인 효과를 누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뜻이죠.

 

 

집 안이 스마트해지는 간단한 Magic

업계에서는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홈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는 음성인식 서비스 모듈인 ‘구글홈’과 아마존 에코의 ‘알렉사’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 목소리만으로 간편하게 전등을 켜거나 끄고, TV를 틀고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내부 Wi-Fi로 연결되어 있죠.

 

 

한편, 스마트홈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스마트 플러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과 콘센트 사이에 연결하게 되면 언제든지 스마트폰으로 켜거나 끌 수 있어서 편리하며 가격도 부담 없는 수준이기 때문인데요.

 

 

스마트 플러그의 최초 프로토타입. 콘센트에 전류 측정 시스템을 결합시킨 이 아이디어에서부터 출발

스마트홈의 미래를 그렸던 첫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 플러그의 첫 등장은 201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다원 DNS(Dawon Device Network System)’는 2008년부터 Wi-Fi 무선 통신을 이용한 전력 관리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한 이후로 2010년에 그 완성품을 처음 세상에 선보였는데요. 스마트폰이 국내에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기, 앱이라는 시스템 자체도 익숙치 않던 때에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전원을 제어할 수 있는 형태의 콘센트를 등장시킨 것이죠.

 

 

프로토타입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스마트 플러그 라인업. 갈수록 작아지는 크기에서 기술적 발전을 느낄 수 있죠.

그렇게 Wi-Fi와 Bluetooth 스마트 콘센트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스마트 플러그의 시초를 만들어낸 다원 DNS는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비전과 목표를 갖고, 전력 관련 기술을 꾸준히 발달시켜왔습니다. 정밀한 실시간 전력 측정 방식, 그리고 대기전력 자동 차단을 비롯해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위한 기술력으로, ‘파워매니저’라는 브랜드 하에 스마트 플러그와 스마트 멀티탭 그리고 라이트 매니저 등의 제품을 제조했죠.

 

 

CES2016에 참가해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던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 플러그

또한 일본과 독일 업체에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제품을 수출하고, 세계 최고의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도 참가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 통신3사와 협업하여 스마트 플러그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플러그의 본질에 집중하다

스마트 플러그의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가고 있는 다원 DNS가 스마트 플러그를 처음 개발하게 된 것은 아주 기초적인 물음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지금 전기를 얼마나 쓰고 있는 걸까?”
“청소기를 한 번 돌리면 전기 요금이 얼마나 나올까?”
“눈으로 전기의 소비량을 확인할 수는 없을까?”

 

 

스마트 플러그의 원조를 탄생시켰던 다원 DNS의 스마트 플러그,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 플러그(Power Manager IoT Smart Plug PM-B400-W)’는 스마트홈 완성형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에 심플한 외형, 그 안에 담겨진 전력 관리 기술의 집약체로 가전 제품의 전원을 쉽게 관리하고 전력 사용량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죠.

 

플러그의 본질은 안전함과 편리함

 

 

“스마트홈을 완성할 작지만 큰 첫 번째 기술”

그저 작은 플러그에 불과해 보이지만, 수많은 실험과 개선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단 하나의 절대 스마트 플러그.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스마트 홈을 만들 수 있는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 플러그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장점
– 언제 어디서나 플러그에 꽂힌 제품을 켜고 끌 수 있다.
– 전기 사용량과 요금을 스마트폰 앱으로 볼 수 있다.
– 크기가 작아서 다른 플러그를 옆에 꽂을 때 방해가 되지 않는다.
– 안전한 재질로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 Wi-Fi 연결이 아주 쉽다.
단점
–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가격

 

 

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홈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 플러그의 첫 인상은 마치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AC어댑터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만큼 작은 크기에 가벼운 무게도 강점이죠. 비슷한 기능을 가진 다른 스마트 플러그 제품들을 떠올려보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플러그의 크기가 작을수록 콘센트와 멀티탭에서의 활약은 두드러집니다.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플러그는 옆에 다른 플러그를 꽂을 때도 전혀 거슬리지 않아서 편리합니다.

 

 

사용하기도 간단합니다. 플러그 본체에는 단지 전원 스위치 하나만이 위치하고 있을 뿐이죠. 처음 작동을 시키거나 수동으로 켜고 끌 때, 초기화가 필요할 때도 버튼 하나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Fi 인터넷과 연결하는 과정도 아주 쉽습니다. 제품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은 후 간단한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인터넷 망에 붙여줄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은 내 손바닥 안에

이제 이 스마트 플러그에 꽂은 전기기구는 언제 어디서나 전원을 마음대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정보를 확인하기 편한데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력량과 사용한 시간, 그리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계산되는 예상 전기요금을 첫 화면에서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고

스케줄을 설정하면, 원하는 요일의 원하는 시간에 전기기구가 켜지거나 꺼지도록 맞춰 놓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는 쓰지 않는 것들이 가득 꽂힌 멀티탭 전체가 꺼지도록 만들면 좋습니다. 24시간 꽂아놓는 것보다 훨씬 더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죠.

 

 

위험 상황은 애초에 만들지 않는다

전기기구가 켜지거나 꺼질 때,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집 안에 노부모나 아이만 남아있을 때 잘 지내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도 유용한데요. 예를 들어 아이가 컴퓨터 게임을 일정 시간 이상 계속 하거나 노부모가 시청하는 TV가 꺼지지 않고 밤새 켜져 있다면 연락을 취할 수도 있겠죠.

 

그 외에 전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과부하 상태가 되었을 때는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만에 하나 전기 사고가 발생한다고 해도 사전에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아 조치를 미리 취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플러그 자체의 재질도 불에 강한 소재로 안전한 설계에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괜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죠. 이렇게 작은 크기에 스마트한 기술에 안전성까지 갖췄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든든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 또 안전

 

 

많을수록 좋고, 혼자라도 좋다

스마트 플러그가 많이 연결되어 있다면 집 안의 곳곳에 있는 전기기구를 스마트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앱 하나에서도 여러 대의 플러그를 한꺼번에 모아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플러그가 많을수록 편해지겠지만, 하나라도 좋습니다.

 

 

크지 않은 원룸이라면 여러 전기기구들이 꽂힌 하나의 멀티탭을 제어하도록 설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이 외에 각각의 기기에 따로 연결할 때는 되도록 ON/OFF가 단순한 제품에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항상 켜두게 되면서도 전력 소모가 많기로 유명한 히터나 모니터 같은 물건들 말이죠.

 

 

“똑똑한 멀티탭을 탄생시킨 두 번째 기술”

스마트 플러그와 함께 사용한다면 훨씬 더 빛을 발하는 똑똑한 멀티탭도 있습니다. 든든한 몸체에 스마트한 전력 측정 기능을 갖춘 ‘스마트 멀티(PM-M130-A)’입니다.

 

 

일반적인 멀티탭의 투박함 대신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과 만듦새가 인상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케이블의 끝부분이나 콘센트 부위는 견고함을 잃지 않았죠. 플러그를 끼우는 순간 부드럽고 힘있게 꽂히는 느낌이 손 끝으로 전해집니다.

 

 

사용하기도 간단합니다. 별다른 설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콘센트에 멀티탭을 연결하고, 다른 전기기구들을 꽂으면 화면을 통해 소비전력량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실시간으로 소비하고 있는 전력은 얼만지, 그리고 작동하면서 누적된 전력량은 얼마인지를 알 수 있죠.

 

눈으로 보는 전기의 모습!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서부터 작동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심플한 전원 스위치, 그리고 최대 2A의 출력으로 스마트폰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2개의 USB 단자 덕분에 책상 위에 놓고 쓰기에도 편리합니다.

 

 

멀티탭 사용성의 본질도 안전성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스마트 멀티탭 역시 안전성을 고려해 불에 강한 소재의 사용을 비롯해 안전한 전력 관리 기능으로 무장했습니다. 일정 수준 이하로 전력이 소비될 때, 대기 전력을 차단하거나 16A 이상의 전력이 5초 이상 지속되면 자동으로 차단시키는 기능을 갖췄죠. 이 기능은 멀티탭을 켜고 끄는 전원 스위치 하나로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해서 더욱 편리합니다.

 

안전함, 스마트함, 그리고 디자인의 삼박자

 

 

“전력 사용량이 많은 전기기구를 새롭게 제시하는 세 번째 기술”

스마트 플러그와 스마트 멀티탭을 제조했던 기술력은 더욱 깊이와 가치가 더해진 제품으로 새롭게 발현되었습니다. 바로 ‘히터’인데요. 히터는 전기를 유난히 많이 필요로 하는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하죠. 전기와 스마트 기술을 자유자재로 결합하는 다원 DNS는 이 스마트 히터(RW9015-DW)를 통해 안전성과 전력 관리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슬림한 외관에 유연한 느낌의 디자인, 그리고 76cm의 너비에 5kg의 가벼운 무게는 실내의 어느 곳에서나 추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전원 스위치와 온도를 조절하는 레버만으로 구성된 직관적이고 간편한 조작부. 발열 속도도 놀라울 정도로 빨라서 실내를 금방 후끈하게 달궈줍니다. 본체와 분리가 가능한 다리 부위에는 바퀴가 달려있어서 실내 어디든지 부드럽고 쉽게 이동할 수 있죠.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히터(RW9015-DW)외에, 조금은 다른 종류의 히터도 있습니다. 원적외선 스마트 히터(MB101)입니다. 전면에 천연 대리석이 들어있어, 다른 일반적인 발열체보다 원적외선 발산 효과가 30% 이상 증대된 제품이죠.

 

 

심플한 디자인에 날씬한 두께는 인테리어에도 좋은 인상을 주고, 뒷면에 위치한 직관적인 스위치를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주위 공기를 데우는 범위도 넓으며, 무엇보다 원적외선의 발산이 뛰어나 피부에 온기가 직접 스며듭니다. 신경통이나 근육통의 완화에도 좋은 효과를 느낄 수 있죠.

 

 

스마트 히터는 스마트 플러그와 함께 사용했을 때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발열기구의 막대한 전력 소모가 걱정된다면 스마트 플러그, 그리고 스마트 멀티탭과 함께 실시간으로 전력량을 보고,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기를 보다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미래의 모습을 이미 이렇게 제시하면서 기술력을 꾸준히 발전시켜가고 있습니다.

 

 

전기 마스터가 되는 가장 안전하고 똑똑한 방법

파워매니저 IoT 스마트 플러그는 전력 관리를 가장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지만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단순한 플러그 가격을 생각했다면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수준이나, 평소에 전기 요금이 걱정됐다면, 사용하고 있는 전력량이 궁금했다면, 그리고 원격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플러그 제품이 필요했다면 단연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전기기구의 본질을 스마트하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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