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밤에 타는 건 꽤 위험하지만, 화창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도 적은 편이라 한산하고, 어두운 가운데 빛나는 주위의 불빛을 감상하는 운치도 있죠. 어두운 만큼 안전 장치는 필수인데요. 자전거 후미등이 없거나 후미등 하나만으로는 불안하다면, 이런 보틀을 장착하고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Candea입니다.

 

Candea는 하단에 LED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는 보틀입니다. LED에는 3단계 발광 모드가 있는데요. 최대 밝기로 지속시키거나, 조금 약한 불빛으로 배터리를 절약하거나, 혹은 깜박이도록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CR2032의 버튼셀 건전지 2개가 사용되며, 최장 60시간 동안 LED를 밝힐 수 있죠.

 

보틀의 용량은 650ml로 물을 부족하지 않게 담을 수 있습니다. 힘이 가해지면 휘어지는 유연한 재질로 만들어져 깨질 염려도 없고요.

 

밤의 라이딩을 조금 더 안전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줄 유용한 보틀 Candea는 공식 홈페이지의 샵을 통해 19.9유로(약 2만4천원)에 판매 중입니다.

 

안전하게, 밝게, 자신있게!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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