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나, 대학생 등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왕복 3시간 이상인 분들,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저도 대학생 때 매일 4시간 정도를 지하철에서 보냈는데요. 그나마 지하철에서 생산적인 활동은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종종 헤드뱅잉을 하다가 일어나서 목이 뻐근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지하철에서 꿀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입니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졸 때 왜 항상 헤드뱅잉을 하거나, 옆 사람 어깨를 빌리거나, 목을 심하게 뒤로 젖혀서 잘까요? 바로 기대서 단잠을 취하고 싶어도 기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휴대용 베개는 지하철에서 편안한 잠을 도와줄 수 있는 베개는 통근 삶의 질이 바뀌는 아이템입니다. 에어쿠션으로 퀄리티 높은 편안함을 침대에서가 아닌 무려 지하철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인은 업무 하느라, 스마트폰 보느라 목 건강에 무리가 많이 가는 환경에 놓여있는데요, 잘못 하다가는 거북 목 혹은 목 디스크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 휴대용 베개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지하철에서도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지하철을 위한 아이템답게 지하철이 덜컹거려도 실리콘 소재로 인하여 흔들림이 최소화 되기 때문에, 덜컹거림에 방해 받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슬립홀릭 휴대용 건강 목 쿠션은 사람에 따라 깊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기존 목에 끼우는 형태의 목 베개는 부피가 커서 휴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슬립홀릭 목 베개의 크기는 지름 8 센티미터, 높이 12 센티미터로 가방에 들고 다니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딱 통근자를 위한 아이템의 스펙이죠.

 

장시간 지하철에서 보내시는 분들, 이제는 지하철에서 통근 하면서 피로도 풀어보세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