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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마트폰은 정말 ‘자식’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특히 새로 산 스마트폰 일수록, 넘어지진 않을까, 어디 상처가 나진 않을까 하고 노심초사하게 되죠. 그래서 케이스나 거치대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어딘가에 놓고 사용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서, 거치대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과연 제대로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고, 대부분 딱딱한 재질이라 거치대에 끼우다가 상처가 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죠.

 

wadiz-161222-1그래서 오늘 소개할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이런 걱정을 한번쯤은 해보신 분들에게 어울리는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아무리 흔들려도 부드럽게 감싸주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향해 두 팔을 벌려주고 있죠. 그러고보니 이 표현,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것이 정말 엄마 품 같은 스마트폰 거치대, 마맘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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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부드럽게 감쌀 수 있는 거치대를 만들기 위해, 마맘스는 그 해답으로 실리콘 재질을 내놓았습니다. 야구공 크기의 실리콘 헤드는 중앙 부위는 두껍게, 양 끝부분은 얇게 디자인되었는데요. 여기에 실리콘의 탄력과 논슬립 특성이 더해져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마맘스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실리콘 홀더와 본체가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각뿔 모양의 연결부를 손가락에 끼우면 핸드 그립용으로, 월마운트와 결합하면 벽면 고정용으로, 그리고 본체와 결합하면 거치대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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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마트폰 거치대로서의 마맘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실리콘 홀더가 부드럽게 휘어지고 홀더와 본체의 분리도 간편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끼우거나 빼는 일이 무척 빠르고 쉽습니다. 또한 실리콘에 형성된 볼 조인트가 부드러운 전방향 회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죠. 그리고 앞서 말한 디자인과 실리콘의 탄력, 그리고 논슬립 특성 덕분에, 주행이나 손으로 잡고 흔드는 등 외부 충격에도 변함 없는 안정감을 자랑합니다.

 

wadiz-161222-2마맘스의 홀더와 본체 분리 기능은 차량 밖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먼저 차에서 내리게 되면 본체와 분리하여 핸드 그립으로 사용하거나, 실리콘 홀더만으로도 평평한 곳에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마운트와 결합하면 벽면 고정이 되는 거치대가 되는 것이죠. 월마운트 밑에는 재사용 가능한 점착 테이프가 부착되어 역시 안정적인 접착을 유지합니다.

 

마맘스는 블랙/화이트 색상이 제공되며, 삼성/LG 스마트폰 전 모델과 아이폰 6, 7 기종을 지원합니다. 마치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스마트폰이 다치진 않을까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맘스로 엄마의 품처럼, 포근히 감싸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스마트폰맘,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