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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어휘 습득에 도움됩니다.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정서적인 유대감을 만드는 따뜻한 시간이 될 텐데요. Moonlite는 이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 앱과 함께 동화책을 볼 수 있는 영사기인데요. 외국에서 개발된 제품이라 영어로 되어있지만 조기교육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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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행복한 꿈나라로 보내줄 Moonlite는 푸른 달에 구름이 낀 몽환적인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한 동화책 이미지가 담긴 필름 릴도 있죠. 필름 릴은 여러 종류가 있으니 원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을 Moonlite에 장착하면 됩니다. 함께 제공되는 앱을 켜면 프로젝터로 동화책을 볼 수 있죠. 다음 페이지가 보고 싶으면 릴을 한 칸씩 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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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의 내용은 앱 화면에 표시되는데요. 편리하게도 릴을 돌리면 앱에서도 자동으로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글이 전부 영어로 되어 있지만 앱이 대신 읽어주는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 문장씩 들려주는 기능도 있으니 듣고 따라 하는 연습을 하기에도 좋겠습니다. 천둥소리와 같은 효과음도 지원되니 동화책 이야기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겠죠.

Moonlite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 중인 아이템입니다. 30달러부터 상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달성은 성공했고, 2017 4월부터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라는군요.

무리하게 공부시키지는 맙시다
장윤정
아이디어의 끝을 찾아서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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