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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죽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지만 새롭게 태어날 생명을 품고 있어 경이롭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달걀은 오래 전부터 부활과 무한한 생명력을 상징해왔죠. 그런 달걀의 생명력을 ‘EverStand’로 책상 위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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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tand’는 스스로 중심을 잡는 달걀 모양의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아무리 밀고 눕혀놔도 일어나는 모습에서 생명력을 느껴볼 수 있죠. 완벽한 균형을 만들기 위해 아래쪽을 금속으로 채워 묵직하다고 하는데요. 제일 무거운 쿠퍼 재질은 약 270g입니다. 메탈의 묵직함으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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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안에는 비밀의 공간이 있습니다. 이 안에 이어폰이나 메모리 카드, 작은 쥬얼리 등을 담을 수 있죠. EverStand가 있으면 소중한 것들을 서랍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항상 옆에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성품에는 반지를 쉽게 수납할 수 있는 팁도 들어있다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EverStand 안에 반지를 넣어 선물하는 것도 좋겠네요. 달걀의 생명처럼 곧 싹트게 될 사랑을 담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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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tand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재질에 따라서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고, 가장 저렴한 알루미늄 EverStand $20부터 상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펀딩 페이지를 공유하면 받침대는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차가운 금속 안에 따뜻한 감성을
장윤정
아이디어의 끝을 찾아서 여행합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