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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딩은 여름에 사야 싸고, 선풍기나 에어컨은 겨울에 사야 싸죠. 더운 여름을 대비해 지금 에어컨 하나 부담 없이 챙겨 놓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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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zeer’라는 이 아이템은 약 15cm 정도의 작은 크기로 주위를 냉방 시키는 미니 에어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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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아이스팩이 들어가며 뚜껑에는 쿨러가 달려 있습니다. 우선 냉장고에 미리 넣어서 차갑게 해놓은 아이스팩을 결합합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으면 쿨러가 작동하면서 주위의 더운 공기를 빨아들여 아이스팩을 거쳐 찬 공기로 바뀌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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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작고 선풍기보다 작은 쿨러가 얼마나 시원하게 주위를 만들어줄까 궁금한데요. 업체에 따르면 약 3.6평 정도에 고른 냉기를 뿌려 3도쯤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꽤 괜찮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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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디퓨저 역할도 합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냉각 기능을 맹목적으로 신뢰하기는 다소 애매하지만, 이 기능은 확실히 믿을 수 있겠네요. 쿨러가 방 안을 가득히 향기로 채워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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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세심히 만들어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절한 친환경 미니 에어컨 디퓨저 Geizeer는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에도 성공한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현재 119달러(약 14만원)이며 2017년 2월 배송예정입니다.

 

벌써 여름을 대비하는 이 준비성!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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