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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단하고 힘들수록 잠을 푹 자는 게 중요합니다. ‘잠이 보약이에요’라고 하셨다는 저기 저 높으신 분의 말씀처럼요. 책상에서 잠깐 쉴 때 요긴하게 쪽잠을 잘 수 있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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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Rest’라는 정직한 이름의 물건인데요. 모니터 혹은 노트북 거치대처럼 생겼습니다. 평소에는 책상 위에 놓고 서류나 사무용품 등을 담거나 미니 파티션 형태로 사용하다가, 쉬고 싶을 때는 파티션 스크린을 비틀어 책상 모서리에 고정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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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옆으로 편안하게 기대어 쉴 수 있게 되죠. 중간부분에는 폭신해 보이는 스폰지도 있네요. 업체에 따르면 대중교통에서 옆 사람에게 기대어 자는 상황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상에 엎드려서 자면 소화 기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텐데, 이 아이템이라면 걱정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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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간단히 쉴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은 ‘For The Rest’는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진 않은 컨셉 디자인 제품입니다. 하지만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고 하니 살짝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 앞에서 분투하는 모든 직장인, 학생분들 화이팅!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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