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원플러스’라는 회사에서 ‘원플러스원’이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아쉽게도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을 사면 원플러스원식으로 하나를 더 주는 건 아니다.
그냥 하나만 준다.
그런데 이름에 속았다고 생각하기에는 스펙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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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스펙은 5.5인치 풀 HD에 2.5GHz 스냅드래곤 801, 램 3GB, 배터리는 3100mAh, 8.9mm의 두께,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소니렌즈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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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80만원은 줘야겠네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한국의 스마트폰 가격에 속고 있는거다.
16GB 언락 제품의 가격이 299달러, 64GB는 349달러. 2014년 6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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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중국폰이고 이름이 너무 촌스럽다는 것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