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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나란히 걷기 시작한 신혼 부부에게 가장 어울리는 가구는 무엇일까요? 가격? 디자인? 공간 활용?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된 두 사람의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담은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 With Yoo의 첫번째 이야기, ‘둘이 하나 되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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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하나 되어’라는 이름처럼, 서로 다르게 자란 사람이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의미를 가구에 녹여냈습니다. 듣기만 해도 달달함이 물씬 느껴지는데, 이걸 어떻게 가구로 표현했냐고요? 그 비밀 역시 이름에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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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하나 되어’는 이제 막 함께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보고, 또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끔 디자인된 벤치입니다. 나란히 앉을 수 있는 벤치로 사용하다가 의자를 빼면, 두 사람이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좌식 테이블이 되는 것이죠. 순식간에 집 안에 벤치와 좌식 테이블이 있는, 로망 중의 로망이 해결되는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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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달해서 괜히 질투가 나신다고요? 걱정 마세요. With Yoo에는 1인 가구를 위한 1인용 ‘둘이 하나 되어’ 벤치도 있습니다. 또한 협탁, 다용도 소품대, 책꽂이 소품대 등 여러 가지 제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구를 고르는 묘미인 ‘이 가구는 어디에 놓으면 좋겠다’라고 머리 속에 그려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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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o의 모든 가구는 디자이너가 직접 수작업으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제품이자 가구에 사용되는 자작나무의 결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하나 하나가 유니크합니다. 특히 가구에 사용되는 러시아산 고급 자작합판의 경우 견고할 뿐만 아니라 수축이나 팽창, 휨 등의 현상이 없습니다. 또한 접착제와 표면처리로부터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도 기준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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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o는 크라우드펀딩과 수작업이라는 특성상, 12월 넷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설레는 마음을 담은 가구이니만큼,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테니까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신혼 부부를 위한 가구 추천, With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