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인터스텔라를 보고 와서 갑자기 과학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 정도 장난감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 사진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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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지 않은가? 충격적인 비주얼의 두 명의 모델말고 앞에 쌓인 푸른 조각에 집중하기 바란다. 가느다란 실에 의지한 채 판 하나가 공중에 떠 있다. 자석에 원리를 이용한 장난감인 ‘천공의 성'(Castles in the Ai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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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난감은 마치 젠가처럼 블록을 이용한 놀이기구다. 젠가와 다른 점이 있다면 공중에 떠 있는 판 위에 무너지지 않게 서서히 블록을 쌓는 식이다. 자력을 이용해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발란스를 맞추지 않으면 쉽게 무너진다. 술을 먹고 즐기거나, 제 2 롯데월드에서 즐기면 더 스릴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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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긱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30$(약  3만 3천원), 국내 오픈마켓에서는 5만원 정도에 판매중이다.

 

구매 링크 : 씽크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