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Lamzac Hangout이란 제품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에어펌프 없이 이리저리 휘둘러 내부에 공기를 채운 사용하는 야외용 간이 침대였는데요. Lamzac Hangout이 이런 제품들의 오리지널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양한 이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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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어 매트리스를 소개합니다. FUTO라는 제품인데요. Lamzac Hangout과 확실하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Lamzac Hangout은 1인용이었지만, FUTO는 퀸 사이즈 매트리스로 둘이서 충분히 누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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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은 Lamzac Hangout과 동일합니다. 입구를 열고 이리저리 휘둘러 공기를 채워 넣은 후 입구를 말아서 고정하면 190x100cm의 커다란 매트리스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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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35cm인데 머리 부분은 50cm로 두꺼워 편안하게 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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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95kg까지 버틸 수 있어 2~4명까지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최대 8시간 동안 내부의 공기를 잡아둘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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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O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 중입니다. 아직 한달 조금 넘게 남아있는데 반응은 긍정적입니다.

가격 : 49달러
배송 : 2017년 3월
참고 링크 : 킥스타터

왠지 배송 전에 카피 제품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