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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정신의 방과 다름없는 출퇴근길 속에서 오늘도 긴 여정을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긴 여정을 견디기 위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은 필수적이죠. 그러나 발 디딜 틈조차 없는 공간에서 사용하기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고, 사람에 휩쓸려 놓치기라도 하면…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자기기들을 쓸 수 있는 것은 물론, 붐비는 대중교통 속 백팩 매너남이 될 수 있는 특별한 백팩, Rollor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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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으로 받쳐서 쓸 수도 없고,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진짜 백팩으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부드럽게 받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겉보기에 평범한 백팩 같지만 가방을 앞으로 메고 덮개를 여는 순간 신세계가 열립니다. 덮개가 진짜 ‘받침’이 되는 것이죠. 심지어 편의에 맞게 다양한 모드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덮개 속에는 태블릿 PC를 거치할 수 있는 케이스와 내구성이 높은 스트링과 스토퍼가 있어 모드 변경은 물론, 귀한 몸들을 안전하게 받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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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SECONDS’ 모드는 정말 이름처럼, 덮개를 오픈함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고 태블릿을 케이스에 끼운 다음, 스토퍼를 조절하여 원하는 각도로 만들 수 있죠. Standing 모드에서는 마치 테이블 위에 태블릿을 올려놓은 것처럼, 케이스를 들어올려 가방 안쪽에 거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Typing 모드에서는 케이스를 눕혀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논슬립 바닥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아도 안전합니다. 모든 모드가 가방을 앞으로 메야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나 주변 사람 모두가 안전하고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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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ory가 기특한 점은 또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가방 속 케이스를 분리하여 진짜 태블릿의 케이스로 쓸 수 있으며, 케이스 후면의 회전판과 스트랩을 사용해 가로와 세로로 거치할 수 있습니다. 굳이 비싼 케이스를 구매할 필요없이, Rollory 백팩 하나로 모든 게 해결되는 순간입니다. 굳이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지원하는 태블릿은 아이패드 시리즈라는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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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ory는 기능이 많으면 디자인이 예쁘지 않을 거라는 편견 또한 보기 좋게 부숴줍니다. 데일리 백팩으로도 손색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3D 에어매쉬가 적용된 등판과 어깨끈, 강한 내구성의 나일론 1680D 원단, 그리고 물건이 없어도 형태가 유지되는 특수 보강재 등 튼튼함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면과 측면 포켓, 그리고 15.6인치 이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넓은 수납공간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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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아이패드의 보관부터 거치, 심지어 케이스까지 해결해주는 Rollory. 정말 이런 백팩이 또 어디 있을까요? 와디즈말고 또 없습니다.

 

참고 링크: iPad을 위한 백팩, Rollory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