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애플의 맥북 에어가 약간의 개선을 거친 2014년형 맥북 에어를 출시했습니다.
4세대 인텔 코어i5-4260U가 쓰여서 클럭 속도는 아주 살짝 올라갔고요.
배터리 시간도 살짝 개선됐습니다.
다만 디자인과 기타 사양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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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는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면서 가격을 20만원 올렸지만 편의 기능이 50만원어치가 추가됐으므로 “실제로는 30만원의 가격인하 효과가 있다”고 말했을 리가….없죠.
애플은 다행히도 현대자동차가 아닙니다.
맥북 에어 11인치는 기존보다 16만원이 내린 113만원, 13인치는 20만원이 내린 125만원에 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