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2020년을 무인자동차의 상용화의 원년으로 목표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맞춰 아우디, 벤츠, BMW 등도 열심히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변수가 있다면 볼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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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기술 과시나 사업성 보다는 ‘안전’을 표면적인 이유로 내세워 무인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볼보는 최근 100대의 무인자동차가 한꺼번에 스웨덴 도심을 달리는 “드라이브 미”프로젝트를 2017년부터 실행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물론 스웨덴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섰고요.
스웨덴과 볼보의 목표는 2020년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0’명 만들기입니다.
정부와 기업의 공조는 이런 목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법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얼리어답터 뉴스 에디터입니다. media@earlyadop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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