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6월 미국, 유럽에 발매 예정인 시뮬레이팅 게임 ‘도도다찌 라이프’안에서 동성애가 불가능하게 설정을 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도도다찌 라이프는 심즈와 비슷한 가상현실 게임인데, EA의 심즈와는 달리 동성애가 불가능한 설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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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미국과 유럽에서 비판이 거세지자 닌텐도는 공식 사과했는데요.
버섯을 섭취한 마리오 브라더스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상상은 끔찍해 보이지만 LGBT의 권익을 위해서 닌텐도가 결단을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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