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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사진이다’라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카메라로 실천하고 계신가요? 최고의 화질과 성능을 자랑하는 카메라도 좋지만, 보통 스마트폰이나 액션캠, 똑딱이 디카를 많이 사용하죠. 무엇보다 각도가 생명. 21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인 셀카봉부터 필요에 따라서는 발가락까지, 우리는 좀 더 예쁘게, 생동감있게 담기 위해 갖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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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우리의 일상을 좀 더 쉽고 편안하게 기록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체스트 마운트, 삼각대, 셀카봉, 스테빌라이져 등 말로만 들었던 촬영 디바이스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바로 무지개 같은 매력의 소유자, 7 in 1 촬영 디바이스, 셀디. 진짜 7가지 매력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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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셀디의 마운팅 블록은 4방향에서 디바이스를 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원하는 거리에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마운트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완전히 반으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성도 뛰어나죠.

 

wadiz 160803 (4)셀디의 첫 번째 기능은 바로 1인칭 시점, 핸즈프리 마운트입니다. 셀디에 360 카메라나 액션캠, 스마트폰을 연결하거나, 셀카봉에 연결 후 다시 셀디에 장착하면 양손이 자유로워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핸즈프리 마운트로 변신한 셀디 덕분에 우리의 카메라는, 눈이 담고 있는 광경을 마치 가감 없이 ‘디렉터’s 컷’처럼 담아줍니다. 일상이라는 영화를 감독판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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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디의 구조는 활용성이 매우 뛰어난데요. 무엇보다 그 자체로 미니 삼각대처럼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셀카봉을 연결하면 높이를 확보한 간이 삼각대가 되죠. 이 뿐만이 아닙니다. 셀디는 멀티 마운트, 즉 벽, 나무, 옷고리, 문 등 원하는 위치에 말 그대로 ‘걸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위 ‘남이 찍어준 것처럼’ 연출하거나, 또는 혼자서는 결코 구현할 수 없는 구도를 연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죠.

 

완벽한 사진의 적은 바로 수전증. 카메라 수전증은 평소에 멀쩡한 사람도 카메라만 잡으면 손이 떨리는, 참 알 수 없는 한 병인데요. 셀디는 이것마저 해결합니다. 역시 구조적 특징을 활용, 무게추 없이 약 3분 안에 밸런스를 잡아주는 초간단 스테빌라이져로 변신합니다.

 

일반적인 앵글이 아닌, 로우/하이 앵글을 맨손으로, 별도의 장비 없이 촬영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한 손으로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잡으랴, 한 손으로는 또 셔터를 누르랴. 허리도 아프고 팔다리도 떨리고,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셀디는 또다시 기적을 행합니다. 양손으로 셀디를 잡으면, 찍기 어려운 앵글을 안정적인 자세로 촬영할 수 있는 핸드그립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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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디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핸즈프리의 세계에 발을 담근 당신을 아예 빠뜨리는(?) 기능인데요. 출퇴근길이나 자기 전 스마트폰을 오래 들고 있어 팔이 아플 때면 셀디는 또 다시 변신합니다. 이번에는 핸즈프리 멀티스탠드인데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셀디에 연결 후 세워놓으면 끝.

 

참고 링크 : 7 in 1 촬영 디바이스, 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