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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리뷰했던 팝소켓(Pop Sockets)과의 두 번째 만남입니다.
리뷰도 하고 [취/향/저/격] 포스팅까지 할 정도로 엄청난 제품인지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팝소켓에 얼리어답터가 박혀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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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리뷰 때 팝소켓에도 얼리어답터가 박혀있긴 하지만 조금 달라졌습니다.
얼리어답터가 달라질 예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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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팝소켓의 존재감

두께는 단 6mm. 하지만 존재감은 굉장합니다.
새로운 얼리어답터 로고 때문일까요?
아니면 팝소켓의 사용성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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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두껍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이 툭 튀어나옵니다.
여전히 팝툭튀는 팝툭튀.
하지만 덕분에 그 어떤 카툭튀라도 직접적인 스크래치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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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떼었다

툭 튀어나온 게 영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때어내면 됩니다.
붙여다 떼어도 별다른 흔적은 남지 않습니다.
젤 타입의 접착면이 더러워져도 씻고 말리면 다시 단단히 붙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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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였다, 줄였다

스마트폰 뒷면에 딱 달라붙은 팝소켓을 잡아당기면 1단에서 2단으로, 다시 3단으로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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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커다란 스마트폰이라도, 게다가 얇기까지 해 어떻게 쥐더라도 불안했던 스마트폰이 손안에 들어옵니다.
거추장스러워 보이지만 손에 익숙해지면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게 팝소켓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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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좋습니다.
세로 모드든, 가로 모드든 팝소켓은 꽤나 유용한 거치대가 되어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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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의 새로운 팝소켓

보시다시피 얼리어답터 로고가 바뀌었습니다. 조금 동글동글해졌죠.
이전 리뷰 때 팝소켓은 당연히 이전 로고였는데요.
새로운 로고에 맞춰 팝소켓도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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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의 상징색라고 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총 세가지 버전이 있죠.
로고만 있는 오렌지와 화이트 2종이 깔끔하기는 하지만
얼리어답터가 연상되는 여러 아이템이 함께 등장하는 버전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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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의 새로운 로고가 박힌 새로운 팝소켓, 나름 한정판인데요.
얼리어답터 팝소켓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쥘 때마다 불안했다면, 스마트폰을 꾸미지 못해 안달 났다면
특히 스마트폰에 얼리어답터를 붙이고 싶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방법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얼리어답터 페이스북으로 모시겠습니다.

 

얼리어답터 페이스북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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