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심플함,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디자인,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침대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펀딩 아이템 이야기입니다. 비록 크기는 침대의 수백 분의 1이지만, 침대에 누워있는 것처럼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대상이 사람이 아닌, 스마트폰일뿐. 바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이자 멀티 포지셔닝이 가능한 스마트폰 자석 거치대, Anyview-M5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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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휴대폰 브랜드를 연상케 하는 친숙한 이름의 Anyview는 이름과 달리 보일 듯 말듯한 크기입니다. 미니멀 모드에서는 25x31mm 크기를, 익스텐션 모드에서도 57x41m로 엄지손가락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작은 수준인데요.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는 조상님의 말씀은 Anyview-M5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매울 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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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PC+ABS 소재의 본체는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블랙 컬러로 자동차 내부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Anyview의 보일 듯 말듯한 사이즈는 여기서 빛을 발합니다. 스마트폰을 거치하고 있지 않을 때에도 마치 원래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다시 말해 갑툭튀(?)하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거기에 미니멀과 익스텐션 두 가지 모드를 통해 핸들 옆, 라디오 위 등 원하는 위치에 편안하게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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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자석 거치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부착력일 텐데요. 만약 주행 중에 내비게이션으로 쓰던 스마트폰이 떨어지면 정말 당황스럽죠. Anyview는 강력하기로 정평이 난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해 편리함과 안정감을 가져다 줍니다. 거치대와 함께 제공되는 두 개의 메탈 칩 중 소형은 스마트폰에, 대형은 스마트폰 케이스에 부착 후 사용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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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Anyview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틸팅(Tilting) 기능. 즉 안정적으로 360도, 상하좌우로 회전할 수 있다는 점이죠. 다시 말해 운전석이나 조수석에서도 원하는 각도로 편리하게 조절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힘을 잃고 이리저리 고개를 흔드는 것이 아닌, 주행 중에도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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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차 안, 굴러다니는 스마트폰을 보다못해 기껏 거치대를 샀는데 자꾸만 떨어지고, 돌아가고… 안 그래도 더운 여름날 짜증만 늘어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와디즈에서 Anyview를 만나보세요. 마치 침대처럼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뉘일 수 있습니다.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링크 : 스마트폰 자석 거치대 An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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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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