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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행의 계절입니다. 여행 준비에 있어 가장 큰 딜레마는 과연 ‘짐을 얼마나 들고 가야 하는가’ 일텐데요. 젊으니까 사서 고생해도 된다, 고생한 기억이 오래 남는다… 물론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나름 여행을 많이 가보니, 몸과 마음이 편한 게 진정 행복한 여행인 것 같습니다. 괜히 감당도 못할 짐을 잔뜩 들고 가느니, 정말 필요한 것만 챙겨가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몸도 가벼운 것이죠 즐기러 간 여행이 오히려 짐 때문에 짜증나고 불편하면 안되니까요. 이것이 바로 짬에서 나오는 Vibe… 아니 여행의 지혜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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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짐을 얼마나 들고 갈지 결정했다면, 문제는 이제 ‘짐을 어떻게 들고 갈까’로 넘어갑니다. 백팩만 들고 가자니 돌아다닐 때 필요한 지갑, 보조배터리, 휴대폰 등을 담을 곳이 없기도 하고, 또 무거우며, 그렇다고 캐리어를 들고 가자니 번거롭기도 하고, 계단을 만나게 되면…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짐 때문에 고민하다 지친 한 남자가 직접 만들어 낸 백팩입니다. 즐기는 여행을 위한 다기능 백팩, Traveler’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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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s High는 이름처럼 여행자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에 안성맞춤인 백팩입니다. 짐은 여행 기간이 길어질수록 원래의 정돈된 모습을 잃어가죠. 뭐 하나 꺼내기도 어렵고, 계속 섞이기만 하고. 그래서 Traveler’s High는 자꾸만 섞이려는 짐들을 깔끔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분리형 파티션을 장착했습니다. 원하는 대로 조합하여 짐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파티션을 백팩 벽면에 부착하면 포켓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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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를 찾다 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 바로 소매치기입니다! 물론 진리의 ‘케이스 by 케이스, 사람 by 사람’이지만, 언제 당할 지 모르는 소매치기의 위협은 꽤나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Traveler’s High에는 숨은 비밀의 공간들이 존재합니다. 먼저 측면 시크릿 포켓은 주머니 입구가 백팩 멜빵 삼각대에 가려져 외부 접근이 어렵고, 은근히 꺼낼 일이 많은 여권을 사용자가 손쉽게 넣고 꺼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크릿 파티션 포켓은 짐 사이에 가려져 혹시 숙소에 짐을 두고 나가더라도 귀중품의 안전한 보관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백팩 자체가 지퍼의 외부 노출을 없애 소매치기의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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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s High의 가장 특별한 장점은 바로 보조가방이 따로 필요 없다는 점인데요. 본체와 자유롭게 분리가 가능하며 물병, 지갑, 보조배터리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크로스백 덕분입니다. 여행 중 보조가방의 유무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지갑, 핸드폰을 잔뜩 넣어 불룩해진 주머니가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며, 또 주머니가 불룩한 상태로 사진을 찍으면 태가 안 나기도 하죠. 크로스백의 존재는 바로 이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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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안 갔는데 짐 때문에 벌써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여행자의 마음을 담아 만든 백팩, Traveler’s High를 만나보세요. 짐 걱정은 백팩에 담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상 프로 짐꾼,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다기능 여행용 백팩, Traveler’s High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