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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칼은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단순히 무기의 용도뿐만 아니라, 집, 택배, 직장, 등산, 낚시, 캠핑까지… 일상에서 칼이 필요한 순간은 정말 깨알같이 많은데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고, 필요 없을 땐 귀신같이 눈에 잘 띄죠.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바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이름하여 생활밀착형 다용도 나이프, SSU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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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K의 가장 큰 장점은 필요할 때 바로 찾아낼 수 있는 엄청난 휴대성입니다. 무엇보다 휴대하거나 열쇠고리, 가방끈 등에 걸 수 있도록 적당히 작고 가벼우며, 칼날 역시 적당히 짧고 빠르게 꺼내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이 끝나면 순식간에 칼날을 쑥! 하고 넣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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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K의 매력은 바로 유려한 S자 곡선입니다. SSUL의 S자 디자인은 바로 선조들이 자주 사용하던 은장도를 모티브로 한 것인데요. 이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용할 때 손가락이 앞으로 밀려나가지 않게 하며 절단 시 힘을 제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칼날을 비스듬히 눕혀서 사용하게 되면 굳이 버튼을 잡지 않고 있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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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K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확실한 안전성입니다. 네오디움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칼날을 강력하게 고정하고 있으며, 칼날이 들어가면 버튼은 자동으로 홈에 걸리기 때문에 버튼을 직접 누르지 않는 이상 칼날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또한 SSUL의 몸체는 금속(티타늄, 동, 황동, 알류미늄 등)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칼날은 카트리지방식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OLFA사의 KB4-S) 필요 시 언제든지 새것으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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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칼을 찾아 정처 없이 헤매고 계신가요? SSUK이라면 필요한 순간 불쑥 나타나 당신을 도와줄 거에요! 이런 남자, 아니 이런 나이프야말로 가장 필요했던 아이템이 아니었을까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생활밀착형 나이프, SSUK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