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중국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 애플 아이폰6와 6플러스가 예약 6시간 만에 200만대의 주문을 받았다고 폰아레나가 보도했습니다.
아이폰 1차 출시국인 9개국에서 24시간만에 4백만대의 아이폰 예약주문을 받은 것과 비교한다면 중국에서의 아이폰 인기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물론 중국에는 약 12억명의 휴대폰 가입자가 있습니다. 12억명 중에 2백만대라면 미미한 숫자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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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국에서는 5인치가 넘는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아이폰의 전망은 무척 밝아 보입니다. 또한 중국은 단통법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인데 말이죠.

 

참고 링크 : 폰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