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iz 0609 (1)

여러분은 GPS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내비게이션? 지도? GPS는 낯선 곳에서 잠시 길을 잃은 우리에게 맞는 길을 알려주는 존재죠. 오늘 소개하는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은 아마 GPS의 이러한 장점을 100% 이끌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이에게 길을 알려주는 아주 착한 GPS이니까요. 우리가 추우면 지퍼를 올리는 것처럼, 여기 소중한 사람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특별한 GPS 위치 추적기, GPER를 소개합니다.

wadiz 0609 (2)

앞서 얘기했듯, 이 제품은 아마도 가족 중 하나가 치매, 또는 다른 장애를 앓고 있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한국에는 약 66만명의 치매환자가 있으며, 매년 8000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아무리 24시간 붙어 있는다고 해도,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근본적으로 어떻게 막을 수 없는 것이라면, 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GPER는 최선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wadiz 0609 (3)

GPS를 통해 위치를 수집하고 전송하는 GPER는 별도의 보조장치 없이, 전용 앱인 FAMY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 후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바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직 FAMY 앱을 통해 등록된 사용자만 수집된 GPER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GPS 기능을 악용하는 기타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없죠.

wadiz 0609 (4)

무엇보다 GPER는 스트랩홀이 있어 목에 걸어서 사용이 가능하고, 크기가 신용카드보다 작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이나 어린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덕분에 가족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 외에도 차량 운행을 모니터링하거나 오토바이나 자전거 등에 설치하여 도난 방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죠. 또한 리튬폴리며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충전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일주일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wadiz 0609 (5)

GPER는 독자적인 통신망을 사용하는 통신기기이기 때문에 월 사용료가 발생합니다. 물론 큰 걱정 할 필요는 없습니다. GPER는 S사의 LoRa망을 사용하여 독립적으로 통신하기 때문에 별도의 이동통신사 가입이 필요 없으며, 기기간 통신 전용망인 M2M을 사용하기에 월 5500원(초기 30일 무료)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wadiz 0609 (6)

소중한 가족을 잃어버리는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는데, 찾고 싶어도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다면… 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그런 가슴 아픈 일을 겪지 않도록 GPER가 여러분을 지켜줄 거에요.

GPER는 오는 6월 12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SBS 투자자들’ 방송에서 더 자세히 만날 수 있습니다. GPER가 얼마나 스마트한 지킴이 역할을 하는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GPS 위치추적기/배회탐지기 G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