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포터블 음악 플레이어를 내놓고 있는 아스텔앤컨이 AK100과 AK120의 후속모델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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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이 기존 울프슨 코덱에서 사이러스 로직칩으로 바꼈고요.
3.31인치 아몰레드 터치스크린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에 발란스드 아웃단자와 DSD재생,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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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AK100 2세대가 109만원, AK120 2세대는 198만원이네요.
두 제품의 차이는 메모리(64GB와 128GB)와 듀얼 DAC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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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도 붙어 있는 음악 플레이어가 뭐 이렇게 비싸냐고요? 스마트폰에도 붙어 있는 카메라인데 DSLR은 왜 렌즈만 100만원을 주고 사나요?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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